오늘 참가 신청을 마쳤습니다. 결과는 둘째 치고 처음으로 공모전에 참가한데 의의를 두려고 합니다... 또한 키노트를 고수하던 제가 파워포인트를 이용해서 심혈을 기울인 대회여서 제가 생각하는 프리젠테이션의 의도가 한국에서 얼마나 먹힐지도 궁금하네요... 대회 일정이 발표난 후로 제 홈페이지를 통해서 슬라이드 파일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본선에 가게 되면 키노트를 통해서 업그레이드된 프리젠테이션 전용 슬라이드를 만들 생각인데 제 생각처럼 예선을 통과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이번 경험을 통해서 파워포인트가 결코 나쁘지 않은 툴이라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조만간에 파워포인트 2007에 대한 짧은 리뷰를 적어볼 생각입니다. 그럼 제 블로그를 방문하는 여러분들... 응원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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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잘하는 능력은 타고난다고? 아니다. 말 잘하는 능력은 학습에 의해 키워나갈 수 있는 능력이다. 머리를 가득채우고, 가슴엔 자신감이 충만하다면 어떤 자리에서 누굴 만나도 말 잘하는 사람으로 인식될 수 있을 것이다.

(1) 다른 사람의 얘기를 잘 들어야 한다. 말 잘하는 사람치고 남의 말을 경청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상대가 무슨 말을 하는지를 제대로 들어야, 자신도 그에 맞게 적절한 말을 할 수 있지 않겠는가? 그리고 이렇게 경청하는 매너는 상대로 하여금 호감을 주기에 충분하고, 자신의 말도 상대가 경청하게 하는데 효과적인 방법이다. 잘 듣는 것이 곧 잘 말하는 것의 시작인 것이다.

(2) 시나리오 능력이 뛰어나야 한다. 머릿속에서 즉흥적으로 떠오른 말을 입으로 내뱉는데에는 한계가 있다. 말 잘하는 사람들은 대개 미리 시나리오를 그려보고 말을 한다. 프레젠테이션이나 회의를 앞두고 미리 머릿속으로 내가 어떻게 얘기하면, 상대는 어떻게 얘기할 것이고, 그럼 난 어떻게 얘기해야겠다는 등을 미리 그려보는 것이다. 그러면 훨씬 체계적이고 논리적인 말하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무조건 생각나는걸 입으로 내뱉기전에, 한번 머릿속에서 생각하고 판단해보라. 그러면 말이 너무 느려지지 않겠나고? 걱정마라. 연습을 통해 그렇게 말하는 것이 익숙해지면 1초 사이에도 머릿속에서 여러개의 문장을 되새김해볼 수 있게 될 것이다.

(3)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 말하는 능력에서 자신감은 50% 이상을 차지한다. 그렇다고 틀리거나 부정확한 얘길 자신감있게 해서는 안된다. 정확한 얘기를 자신있게 하면 상대로 하여금 훨씬 더 높은 신뢰감을 얻게 된다. 아울러 설득도 쉽게 된다. 같은 말이라도 자신있게 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은 차이가 크다. 절대 끝말을 흐려서도 안되고, 부정확한 발음이어도 안된다. 또박또박하게 자신의 말을 정확하게 자신있게 전달하도록 노력해라. 어차피 말하는 것으로 먹고사는 사람이 아니지 않는가? 말하다 조금씩 실수한다고 뭐라고 할 사람도 없다. 자신감만 가지고 과감하게 말하는게 필요하다. 그렇다고 큰소리 뻥뻥치란 얘기는 아니다. 자신감은 소리가 크고 작고의 문제가 아닌, 명확하고 당당함의 문제인 것이다.

(4) 신속한 정보수집력이 필요하다. 새로운 얘기는 듣는 사람으로서도 집중을 잘하게 한다. 다들 아는 식상한 얘기를 거론하는 것이나 했던 얘기 또하고 또하는 것은 곤란하다. 정보수집력은 말잘하는 사람의 필수자질이다. 특히 유행하는 트렌드나 이슈, 그리고 유머 등은 정보수집 능력에 비례해서 말잘하는 능력이 가늠되는 것이다. 자신만의 정보수집 경로를 만들어두고, 꾸준히 새로운 정보를 업데이트해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매일 주요 신문을 보는 것은 기본이고, 전문분야 잡지는 꼭 구독해서 가치있는 정보를 확보해야 하며, 필요한 뉴스레터는 꼬박꼬박 챙겨서 받기도 해야한다. 특히 차를 타고 이동할 때 라디오의 시사프로그램이나 교양프로그램을 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5) 말 할때는 신중해야 한다. 말은 글과 다르게 한번 내뱉으면 주워담거나 고칠 수가 없다. 계속 줄줄 떠든다고 말잘하는게 아니다. 그런 말빨은 나이트클럽에서나 써먹을 수 있을뿐 그리 쓸만한데가 많지는 않다. 필요한 말을 신중하고 적절하게 잘하는 것도 중요하다. 말을 많이 하지 않더라도 충분히 말 잘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얘기다.

(6) 아는 것이 많아야 한다. 자신이 알고있는 분야의 얘기를 할 경우에는 말이 많아지게 되고, 말도 술술 자연스레 풀리게 된다. 누구나 공감하는 얘기일 것이다. 그렇다면 자신이 하는 일이나 전문분야에 대해서는 상대보다 더 많이 알도록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 대개 말을 잘 못하는 사람이라하더라도 특정 분야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말을 더 잘하는 경우를 보게된다. 대개 그 특정분야라고 하는게 자신의 관심사에 해당되는 분야이다. 연애나 술 얘기에는 침튀기며 얘기하다가도, 정작 필요하고 중요한 얘길 해야할 자리에선 말을 잘 못한다는 사람은 반성해야 한다. 그런 사람들은 자신의 관심사를 좀더 생산적이고 전문적인 분야로 옮겨보도록 노력해야 한다.

(7) 여유가 있어야 한다. 우선 앞에서 제시한 여섯가지 요소를 갖춘다면 여유를 가지고 말을 해야 한다. 조급해지면 말도 빨라지고, 해야할 말도 놓치게 된다. 여유를 가지고 말한다면 훨씬 더 조리있고 차분하게 상대를 설득시킬 수도 있을 것이며, 유머나 재치도 자연스레 나온다. 절대 말 할때 흥분하지 않도록 스스로에게 여유를 가지도록 당부해야 하고, 말하는 템포도 스스로가 적절히 조절할 줄 알아야 한다. 말하는 것은 상대방과의 커뮤니케이션이다. 일방적으로 속사포처럼 떠들고 사라진다면 그건 말을 한 것이 아니라 소음을 만든 것이다. 최대한 밝은 미소와 여유로운 말이 훨씬 더 말잘하는 사람으로 만들어줄 것이다.

블로그 > 구피의 마케팅 정석 http://blog.naver.com/neobrain2004/1001973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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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의 성공을 위해 상사를 설득하고 동료와 고객들에게 어필하기 위한 방법으로
프리젠테이션이 나날이 중요해지고 있다.
 
에미상을 수상한 TV 저널리스트이자 캘리포니아에서 기업 프리젠테이션 코치로 활동하고
있는 카민 갈로가 최근 <세계 최고 비즈니스 커뮤니케이터들의 10가지 비밀>이란
책을 냈다.
갈로의 책을 인용, 비즈니스위크가 최근 보도한 발언자와 청취자 사이에 벽을 쌓는
'프리젠테이션 최악의 버릇 10가지'와 그 해결책을 소개한다.
 

1-1
▲ 버릇 1. 노트보며 그대로 읽기 준비한 대본이나 노트를 제 때 참고하는 것은 좋지만 보고 그대로 읽는 것은 발언자와 청취자 사이의 소통을 방해한다. 노트에서 포인트만 집어 노트없이 발표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복습한다. 스티브 잡스애플사 CEO도 프리젠테이션 전 엄청난 노력과 시간을들여 연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버릇 2. '아이-콘택트' 피하기 청중과 소통하고 신뢰감을 주기 위해 눈과 눈을 맞추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대부분의 연설자들이 청중을 보는 대신 벽이나 책상, 컴퓨터에 눈을 맞춘다. 그러나 연설하는 시간의 90%이상은 청중과 시선을 마주쳐야 한다. 나머지 시간에 노트와 슬라이드를 적절히 힐끔댈 것. ▲ 버릇 3. 지저분하고 격식없는 옷차림 도널드 트럼프가 고전적인 수트와 타이 대신 다른 옷을 입는 것을 본 적이 있는가. 그는 심지어 골프 강습때도 백만장자 아니 억만장자처럼 차려입는다. 프리젠테이션 역시 자신의 위치와 문화에 따라 입는 것이 중요하다. 단 청중보다 '아주 약간 더 좋게' 차려입을 것. ▲ 버릇 4. 정신없는 손동작과 말버릇 손을 안절부절 못한다거나 손에 쥔 물체를 가볍게 흔들고 몸을 앞뒤로 흔드는 것 등은 발언자의 긴장과 초조감, 불안감을 그대로 반영하며 청중들에게 자신감이 없는 것처럼 보이게 한다. 리허설이나 프리젠테이션을 녹화해 이러한 버릇을 미리 잡아야 한다. ▲ 버릇 5. 가만히 서있기. 지나친 손동작은 좋지 않지만 가만히 서있는 것도 나쁘다. 경직된 모습은 마치 군대의 명력을 기다리는 군인처럼 보여 프리젠테이션을 지루하게 만든다. 적당한 몸짓과 손동작을 이용하고 적절히 걷고 위치를 이동하라. 유명한 프리젠테이션자들의 목소리와 몸동작을 흉내내보는 것도 좋다. ▲ 버릇 6. 리허설 절대 하지 않기 프리젠테이션에서 제일 안타까운 실수는 지나치게 큰소리나 작은 목소리로 연설하는 것이다. 이는 리허설을 충분히 하지 않았기 때문에 벌어지는 실수다. 존 챔버스 시스코 CEO는 프리젠테이션 전 몇시간씩 꼭 투자해 슬라이드를 넘기는 것부터 청중들 앞에서 어느 순간에 어느 방향으로 걸어다닐지 등 철저한 리허설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버릇 7. 슬라이드 그대로 읽기 너무나 많은 내용을 슬라이드에 담아서도 안되고 글자 그대로 또박또박 읽는 것도 좋지 않다. 슬라이드에는 핵심적인 내용을 한 면당 여섯 줄 미만으로 요약하고 이야기나 일화, 예를 적절히 덧붙여 청중에게 설명한다. 슬라이드 읽는 것은 청중도 할 수 있다. ▲ 버릇 8. 지나치게 긴 프리젠테이션 연구에 따르면 청중들의 집중력은 약 18분 후부터 사라진다. 리더쉽이 요구하는 능력은 긍정적이고 명확하며 간결한 메시지 전달이다. 말하는 시간이 길수록 중요하게 들릴 것이라는 착각을 버려야 한다. ▲ 버릇 9. 인상적이지 못한 서두 청중들의 관심을 끄느냐 잃느냐는 당신의 프리젠테이션 첫 마디에 달려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시작 전 그들이 당신의 발표에 귀 기울여야하는 이유를 밝히는 것이다. ▲ 버릇 10. 횡설수설한 맺음말 당신이 중간에 아무리 중요한 말을 강조하고 늘어놔봤자 청중들이 자리를 떠나면서 기억하는 것은 당신이 마지막에 던진 말이다. 말한 것을 간략하게 요약하고 청중들이 청중들이 한가지 생각, 요점을 가지고 떠날 수 있도록 한다. Written by 김동환 출처 : http://blog.naver.com/1pbr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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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S 2007 LG 전자에서 내놓은 제품들을 보니, 고화질 Full HD 퀄리티를 지원하는 것들이 많네요.
게다가 LG전자에서 세계 최초로 선보인 블루레이와 HD-DVD를 동시에 플레이 가능한 플레이어들이 나왔네요...
HD로의 이동이 이제 미디어에서도 일어나는 것이 서서히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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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와이브로+네스팟으로 무선인터넷 경쟁력 높인다

이번에 KT에서 Wibro+Nespot 서비스를 결합한다고 합니다.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존의 3G 모바일인터넷 서비스인 HSDPA를 상대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대안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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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노트북 유저로써 바라는 점은 Wibro 모뎀의 Expresscard화...

제 포커스는 모뎀의 소형화이자 노트북과의 일체화입니다.

조금 더 욕심을 내자면, 인텔과 제휴를 통한 Wibro 모뎀과 Wimax 무선랜의 통합을 하는 것은 어떨까요?

그리고, 한 가지 더 "이찬진"님 블로그를 보니, iPhone의 Mac ID 등록을 통한 네스팟 이용이 가능한가 보네요... :)

우리 나라 인터넷 환경이 점점 좋아지는 것 같아서 기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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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zzys Culture Club 회원들을 위해서 나온 20만원 상품권을 사용하기 위해서, 롯데 본점 헤지스 매장을 다녀왔습니다.

폴로나 빈폴보다 작고 아담했지만, 몇 년 후에는 더욱 커진 헤지스 매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동영상과 사진을 바탕으로 U.C.C를 만들어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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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가 키노트4에서 즐겨 쓰던 효과인 "Shimmer"가 이번 Keynote 4 업데이트를 통해서 사용 가능하게 되었네요...

아마 스티브 잡스 키노트를 보신 분들이라면 빤짝이면서 텍스트가 등장하는 스티브 잡스의 키노트를 기억하실 겁니다.


저도 좋아하는 효과여서 키노트 04에 왜 추가 되지 않았나 했는데,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서 사용 가능하게 되었군요...

아마 다음 스티브 잡스 키노트에는 스티브 잡스가 뭔가 다른 효과를 추가로 보여주지 않을까 합니다.

예전부터 키노트의 베타테스터로써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해왔던 스티브 잡스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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